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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용량의 최적화의 길 <기획자의 시선>

5646 2019. 11. 21. 10:47

개발사에게 전달받은 Apk는 하루만에 20메가가 늘었다. 야식으로 늘어나는 나의 뱃살에 나잇살이 더불어 무섭게 늘어나 듯 어여쁜 apk도 별 추가된 기능없이 하루하루 무거워진다. 너도 나잇살이 붙는거니?  

 

베타버전의 apk (전체 기능의 10%만 담았다)

 

정설에 의하면, 앱 용량은 최대한 가벼워야 한다고 한다. 앱에 좋은 기능이 많으면 유저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하지만 그 기능을 쓰기까지 설치를 해야하지 않는가. (들어와야 그 기능을 맛본다)

App size report2016 자료 기준으로 보면 앱 사이즈가 100MB가 초과할 경우 이탈률이 크게 증가한다고 한다. 100MB를 넘는 앱은 와이파이 연결을 권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번쯤은 읽어보자 (번역지원) 내부 검증된 탄탄한 개발자들과 일하다 외주 개발사와 일하게 되니 기본부터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긍정)

 

 

Segment Blog

As Ben Clarke at Fast Company said, “These days, the true test of how innovative a company can be is how well it experiments.” By that… It should come as no surprise that data quality issues are a growing concern among organizations today, both large and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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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용량은 기쁘게도 이번주 정기 미팅의 아젠다로 선정되었다. 누군가 그랬다 지금의 개발 환경은 모두가 알 것이라고 넘어가면 안된다. 모든 것을 체크해라 (젊은이들과 함께 일하고 싶었던 보스님) 

 

개발자가 밝힌 앱용량의 문제점

1. 로그인 화면 -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의 컷이 어마무시한 블록버스터급 00MB이다. => 개선하자

2. 특정 이미지가 00MB를 찾지한다. => 정리하자

3. 사용하는 폰트가 4개이며 각 폰트는 00MB를 찾지한다. 경량화를 해야한다. => 경량화하자

 

해결안 마련

1.2는 개선이 가능하다.

3. 다국어를 지원하는 앱으로 구글에서 지원하는 노트산스체를 사용하고 있으나 경량화 해결 이슈가 있다.

noto sans 경량화 해결안을 개발사에 요청한다.

 

그리고 다음주 정기미팅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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